침하·파손 상태별
보도블럭꺼짐보수
보도블럭이 한쪽으로 꺼져 있으면 겉으로는 블럭 몇 장 문제로 보이지만, 실제 원인은 대부분 그 아래에 있습니다. 바닥 다짐이 부족했거나 빗물이 한 자리로 몰려 흙이 씻겨 내려가면 그 위 블럭을 받쳐주던 바닥이 비면서 꺼짐이 생깁니다. 그래서 꺼짐 보수는 블럭을 걷어낸 뒤 바닥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.
아래 사진은 공공시설 주변 보행로가 침하된 구간을 바닥부터 다시 다져 복구한 현장입니다.
시공 전
침하·손상이 의심되는 구간을 표시해둔 상태입니다.
시공 후
보수 후 규사 마감까지 끝낸 모습입니다.
꺼짐 현상, 이런 신호를 확인하세요
- 한쪽 구간만 눈에 띄게 낮아진 경우
- 비가 온 뒤 특정 자리에만 물이 고이는 경우
- 블럭 사이 틈이 벌어지며 흔들리는 경우
- 걸을 때 특정 지점에서 출렁이는 느낌이 드는 경우
진행 절차
- 1
현장 확인
꺼짐 범위와 배수 방향 확인
- 2
블럭 철거
꺼진 구간 블럭을 걷어냄
- 3
바닥 채움·다짐
빈 공간을 채우고 단단히 다짐
- 4
재설치
높이를 맞춰 블럭 재배치
- 5
평탄성 확인
주변과 높이 차이 없는지 점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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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바닥 다짐이 충분하지 않았거나, 시간이 지나며 아래 흙이 씻겨 내려가 빈 공간이 생기면 그 위 블럭이 꺼집니다. 배수가 몰리는 자리도 꺼짐이 잘 생깁니다.
블럭만 다시 깔면 아래 빈 공간이 그대로 남아 금방 다시 꺼질 수 있습니다. 바닥을 채우고 다진 뒤 재설치해야 합니다.
네, 미술관·관공서 등 공공시설 주변 보행로도 상담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범위가 넓으면 재시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. 현장 확인 후 정확한 범위를 안내해드립니다.
기층·모래층을 충분히 다지고 배수가 한쪽으로 몰리지 않도록 경사를 확인하는 것이 재발을 줄이는 방법입니다.


